경북지사 후보들, 6·3 지방선거 첫 유세전 돌입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경북도지사 후보들인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지사 후보와 이철우 국민의 힘 경북지사 후보가 첫 유세전에 돌입했다. 공식 선거운동은 6월2일까지 13일간 진행된다. ⓒ 뉴스1 김대벽기자 오중기 더블어민주당 경북지사 후보는 의성시장을 찾아 주민들에게 자신을 호소 하고 있다. /뉴스1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가 21일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을 기리며 분향하고 있다. ⓒ 뉴스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대벽 기자 임종식·이용기 경북교육감 후보, 공식 선거운동 첫 유세 나서경북농기원, 사과 대목 고사 주범 '흰비단병' 방제기술 개발관련 기사울산 민주·진보, 시민사회와 함께 "울산대전환" 정책 협약울산시장 양자 대결 김상욱 47.3%·김두겸 42.4%…'4.9%p차' 접전[인터뷰 전문] 오세훈 '철근누락' 논란은 "자질문제" VS "허위사실"공식선거운동 첫날…정청래 "내란 심판" 장동혁 "정권 심판"野 "이재명의 정원오 일병 구하기…선거 개입" 맹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