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사 후보들, 6·3 지방선거 첫 유세전 돌입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경북도지사 후보들인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지사 후보와 이철우 국민의 힘 경북지사 후보가 첫 유세전에 돌입했다. 공식 선거운동은 6월2일까지 13일간 진행된다. ⓒ 뉴스1 김대벽기자 오중기 더블어민주당 경북지사 후보는 의성시장을 찾아 주민들에게 자신을 호소 하고 있다. /뉴스1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가 21일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을 기리며 분향하고 있다. ⓒ 뉴스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대벽 기자 강 따라 걷고 활도 쏘고…'활의 고장' 예천서 9~11월 축제 풍성최완식 대구시의원 "3호선 연장, 동부권 개발 연계·범부서 TF 필요"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