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올해 1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대책을 추진한 결과 인명·재산 피해와 대형산불이 발생하지 않았다./뉸스1김대벽 기자 국힘 이철우, 김학홍 문경시장 후보 지지 호소 "원팀 만들어야"경북 지선 유권자 220만 2861명 확정…4년 전보다 6만 584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