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첨단 경제융합특구 구축"…최 "정주 여건 개선"대구 달성군수 선거에 나선 김보경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최재훈 국민의힘 후보(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선기초단체장대구달성군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김보경최재2026지방선거이성덕 기자 "벌써 한여름" 분수대 찾고 그늘로 피하고…구미 '32도' 더위"곧 주민 7만인데"…대구 국우동 행정복지센터 규모 축소 논란관련 기사810명 도전해 403명 당선…지방의회로 들어간 '39세 이하' 청년들[6·3 지선] 국민의힘, 대구 기초단체장 9곳 전역 석권최재훈, 개소식 열고 본격 선거전…"달성 성장 이어갈 것"대구 기초단체장 전역서 여야 '정면 격돌'…시장 선거는 3파전[인터뷰 전문] 신지호 "전재수 강점 '친화력'…그걸 넘어서는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