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8시 8분쯤 경산시 진량읍 한 원룸 건물 1층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만에 진화했지만, 9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경상을 입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19/뉴스1신성훈 기자 '막장 안동농협' 어디까지? 160여명 검찰 넘겨지고 피의자 후보가 이사 당선'中유학생 살해·시신 훼손' 정창성, 체포 10일 만에 구속 송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