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20일 경북 안동에서 열리는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19일 낮 12시 대구공항에 도착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도의회, 18~26일 임시회서 추경안 등 처리…12대 의정 마무리'참교육'보다 먼저 필요한 건 예방…경북 학교에 공감 차임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