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20일 경북 안동에서 열리는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19일 낮 12시 대구공항에 도착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유치원·어린이집 경계 허문 수업나눔 추진경북도, 버려지는 농산물로 곤충 맞춤형 사료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