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최근 발생한 고교생 대상 흉기 난동사건 관련, 범죄 불안감 해소를 위해 자율방범대·생안협의회 등 협력단체와 함께 ‘안동시 옥동 상업지구’ 일대 위력 합동순찰을 전개했다. 2026.5.17 ⓒ 뉴스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문화재단-대구가톨릭대,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협약경북교육청, '경주중 배지' 등 6·25 학도병 유품 67점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