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최근 발생한 고교생 대상 흉기 난동사건 관련, 범죄 불안감 해소를 위해 자율방범대·생안협의회 등 협력단체와 함께 ‘안동시 옥동 상업지구’ 일대 위력 합동순찰을 전개했다. 2026.5.17 ⓒ 뉴스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인구감소지역 15곳이 경북…사회연대경제조직 2180개 활용 제안경북연구원 "지속가능성 공시 대비 맞춤형 지원 플랫폼 구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