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6일 오전 11시 31분쯤 문경 농암면 945m 높이의 조항산 정상 부근에서 바위에 오른 A 씨(50대)가 20m 아래로 추락했다. 사진은 부상자 이송하는 소방헬기.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6/뉴스1관련 키워드문경경주산악사고소방헬기남승렬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17일, 일)…경산 낮 최고 34도 '무더위'대구 10개 선거구 여야 지방선거 후보 21명 무투표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