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14일 감 재배 농가에 둥근무늬낙엽병 피해 예방을 위해 5월 하순부터 예방적 약제 살포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 식품산업 키운다…22개 시·군 연계 K-푸드 육성'산불 피해액 최다' 안동, 소멸대응기금 청송보다 6.8억 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