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 직원이 '더블 찬스 위크' 행사를 앞두고 매장 내 상품을 진열하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 롯데백화점롯데아울렛더블 찬스 위크김종엽 기자 대구 아파트 매매가 128주 연속 하락…전셋값은 2주째↓"대출이 막혔어요"…대구 아파트 입주율 9년 만에 40%대로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