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 직원이 '더블 찬스 위크' 행사를 앞두고 매장 내 상품을 진열하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 롯데백화점롯데아울렛더블 찬스 위크김종엽 기자 대구경북중기청, 기술보호·R&D 계획서 작성 설명회 열어대구 아파트값, 132주만에 올랐다가 1주만에 '뚝'…전셋값은 3주째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