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고용노동부 포항지청과 함께 지역 중소철강업체인 DK동신에서 8개월 간 진행된 산재예방을 위해 실시한 '안전중심(QSS)' 활동을 마무라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달라진 현장 모습을 확인하고 있는 회사 관게자들 모습. (포스코 포항제철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3/뉴스1관련 키워드포스코 포항제철소DK동신중소기업현장 혁신최창호 기자 경북 영덕군의회 '6254억 추경' 원안 가결포항대 간호학과 졸업생, 후배들에 취업 성공 노하우 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