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기욱 국민의힘 예천군수 예비후보 측은 10일 조직적 허위응답 유도 의혹과 현직 군수 개입 논란을 제기하며 선관위 고발과 법원 가처분 신청, 중앙당 윤리위 제소 등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김대벽 기자 경북도, 하천·계곡 불법시설 1만2381건 적발…'철거·복구' 명령제2회 검정고시 경북 합격자 951명…79세 여성 초졸 합격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정청래, 연임 도전 23일 사퇴…송영길·김민석 견제구 세진다(종합)[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