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기욱 국민의힘 예천군수 예비후보 측은 10일 조직적 허위응답 유도 의혹과 현직 군수 개입 논란을 제기하며 선관위 고발과 법원 가처분 신청, 중앙당 윤리위 제소 등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김대벽 기자 백두산호랑이 '한·도' 13번째 생일…24일 백두대간수목원서 잔치'EU 수출 반토막'에 규제 강화까지…경북 철강업계 피해 우려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정청래, 연임 도전 23일 사퇴…송영길·김민석 견제구 세진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