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새 먹이 물고 오자 새끼들 입 벌려 받아먹어둥지마다 새끼 3~4마리…시민들 "무사히 자라길"1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북부시장 상가 처마 밑에 둥지를 튼 제비가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고 주고 있다. 2026.5.11 ⓒ 뉴스1 최창호 기자1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북부시장 상가 처마 밑에 둥지를 튼 제비 새끼가 어미새가 물어다주는 먹잇감을 받아먹고 있다. 2026.5.11 ⓒ 뉴스1 최창호 기자1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북부시장 상가 처마 밑에 둥지에서 제비 새끼들이 먹잇감을 받아먹기 위해 입을 크게 벌리고 있다. 2026.5.11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영일대북부시장제비둥지육추최창호 기자 제비들에게 가게 공간 내 준 상인들, "내년에도 찾아와 줘"APEC 2025 정상회의 한글 홍보작가 최병익 씨,대구 아영아트센터에서 작품전관련 기사제비들에게 가게 공간 내 준 상인들, "내년에도 찾아와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