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함께 성장해야…더는 따로 갈 수 없어"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왼쪽)와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는 10일 공동정책 협약식을 열고, 대구·경북 초광역 통합과 미래산업 대전환을 위한 공동 비전을 발표했다. (김부겸 희망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김부겸오중기대구시장경북도지사남승렬 기자 경북 교사 84% "현행 성과상여금 제도, 학교 현장에 부적합""경찰복 입은 女선관위" 조회수 227만…'가짜뉴스' 장사한 유튜버 검거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