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함께 성장해야…더는 따로 갈 수 없어"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왼쪽)와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는 10일 공동정책 협약식을 열고, 대구·경북 초광역 통합과 미래산업 대전환을 위한 공동 비전을 발표했다. (김부겸 희망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김부겸오중기대구시장경북도지사남승렬 기자 추경호 "민선9기 대구 시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는 시민과 소통"샤니 대구공장 산재 사고에…노동계 "재발 방지책 마련" 촉구관련 기사추경호 "민선9기 대구 시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는 시민과 소통"[인터뷰] 허태정 "민생 회복 가장 중요…온통대전 2.0 준비 착수"추경호 "민생경제 회복 시급…취임 직후 비상경제상황실 설치""대한민국 경제 1번지 '경기'…반도체·AI로 성장엔진 재가동"대구참여연대, 추경호 당선인에 '시정혁신추진단' 설치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