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함께 성장해야…더는 따로 갈 수 없어"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왼쪽)와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는 10일 공동정책 협약식을 열고, 대구·경북 초광역 통합과 미래산업 대전환을 위한 공동 비전을 발표했다. (김부겸 희망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김부겸오중기대구시장경북도지사남승렬 기자 대구시, 2차 공공기관 이전 대비 종합 지원책 마련…20개 과제 추진"대구에 돔구장을"…범시민 유치운동에 1만9710명 서명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