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10시 1분쯤 경북 성주군 벽진면 한 단독주택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집으로 불이 옮겨붙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10/뉴스1신성훈 기자 살해된 中 유학생 친언니·남자친구 입국…시신 확인·부검 절차 조율국과수, 中 유학생 시신 일부 신원 확인…미수습 시신 수색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