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민주당 욕하는 도지사·시장 한 발짝도 못 나갈 것"민주당 오중기 경북지사 후보가 8일 장세용 구미시장 캠프서 기자회견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금지) 2026.5.8 ⓒ 뉴스1 정우용 기자민주당 오중기 경북지사 후보(왼쪽)가 8일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장 후보와 손을 맞잡고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재판매 및 DB금지) 2026.5.8 ⓒ 뉴스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오중기민주당 경북지사 후보오중기 경북지사 후보경북지사 선거장세용장세용 구미시장 후보2026지선광역단체장정우용 기자 이창재 전 김천부시장 3번째 김천시장 도전…"김천 부흥에 헌신"경산시 공무원노조 여·야 시장후보에 정책질의서 전달관련 기사민주 지도부, 부산서 포항까지…'원팀' 결의·험지 공략 총력(종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토)보수 텃밭 '김부겸 vs 추경호'…"대구 경제, 내가 살린다"정청래 "우린 '지선 승리·李정부 성공' 역사적 사명으로 이땅 태어나"(종합)[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