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선거운동 대가로 금품과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영주시장 예비후보 A씨와 금품을 받은 B 씨 등 2명을 대구지검 안동지청에 고발했다.사진은 경북도선관위 청사 전경./뉴스1김대벽 기자 대구 군위군, '오곡쉐이크' 등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10종 선정이철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책임”…경북형 통합돌봄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