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선거운동 대가로 금품과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영주시장 예비후보 A씨와 금품을 받은 B 씨 등 2명을 대구지검 안동지청에 고발했다.사진은 경북도선관위 청사 전경./뉴스1김대벽 기자 상주시, 새 대표축제 아이디어 공모…총상금 6300만원안동, 10월 인문·문화행사 잇따라…국제총회부터 막걸리 축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