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현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장(왼쪽)과 손용호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장(가운데), 이덕배 한국은행 포항본부장이 스마트 제조·AI 모빌리티 자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한은 대구경북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한은 대구경북본부신보 대구경북본부스마트제조AI 모빌리티자금지원 협약김종엽 기자 대구 아파트 전셋값 5주 만에 하락…매매가 127주째 내림세대구 기업에 청년이 없다…절반은 "10명 중 1명도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