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구이용 석쇠로 취수구 막고 안전요원도 없어2023년 8월 1일 낮 11시 12분쯤 경북 울릉군 북면 현포리 항포구 인근에 설치된 물놀이장에서 가족과 함께 여행 온 A군(13)이 취수구에서 팔이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대원들이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다.(포항남부소방서제공)2023.8.2/뉴스1신성훈 기자 中 유학생 살해 피의자, 범행 후 지인에 "내가 경찰에 신고했다""평생 비난받으며 살아라"…中유학생 살해 피의자 SNS 신상 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