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6일 최근 도청 공무원을 사칭해 고가 장비와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범죄가 잇따르자 도민과 지역 업체에 주의를 당부했다.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 영양군 농어촌기본소득 효과…인구 820명 늘어경북도, 체류형 관광 전환…5월 축제로 관광객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