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에서 인사 청탁 금품을 전달한 의혹을 받아 경찰 수사 대상에 올랐다 숨진 70대의 아들이 6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청도청도군청도군수청도군수선거청도 인사청탁청도인사청탁수사청도 공무원승지청탁청도대남병원정우용 기자 [인사] 경북 고령군경산사랑카드 보유한도 70만원으로↓…구매한도 월 50만원 유지관련 기사'무소속' 박권현 청도군수 당선인 "이만희, 총선 도와 달라 못할 것"소원 유등 띄울까…청도 유등제 13일 청도천 파랑새 다리서 열려경북 기초의회 민주당 60석…4년 전보다 2배 이상 증가박권현 청도군수 인수위 출범…"체감할 수 있는 변화 이룰 것"청도 공무원 승진 청탁 의혹 수사 대상자 숨겨준 지인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