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3시 19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 한 종이 제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6/뉴스1신성훈 기자 칠곡 경부고속도로서 트레일러가 중앙분리대 추돌…3시간 정체경북 의성서 SUV가 경운기 추돌…경운기 몰던 80대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