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4시 51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한 비닐 제조공장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진화하는 과정에서 소화약품이 공장 내부에 날리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5./뉴스1신성훈 기자 청송 '주왕산 실종 초등생' 사흘 만에 계곡서 숨진 채 발견[속보] 주왕산서 사라진 초등생, 실종 사흘째 숨진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