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미취업 기간 1년·취업 후 50% 중도 이탈경북, 청년 선호 일자리 부족…전공 일치율 낮아대구정책연구원과 경북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6일 대구·경북 청년 취업 문제는 일자리 부족이 아닌 ‘진입·유지·이탈’ 구조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대구 수성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도기욱 경북 예천군수 예비후보 “예산 1조 시대 열겠다"오중기, 경북 북부권 발전 7대 공약 …“의료·산업·교통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