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예비후보가 5일 “신규 원전 유치는 침체된 영덕 경제를 살릴 마지막 성장동력”이라고 주장했다.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지방선거김대벽 기자 경북교육감 후보 3인, '학력·교권·이주배경 학생' 해법 경쟁김진열 군위군수 후보 "TK신공항 조기 착공, 여야 당론 확정해야"관련 기사부산시선관위 "투표용지 촬영해 SNS 게시하면 처벌"…인증샷 주의 당부무소속·혁신당 약진에 한병도 이틀째 호남행…"1곳도 못내줘"(종합)김중남 선대위 "강릉시체육회, 선거 개입 의혹 수사해야"…국수본 고발"정식재판청구를 법원이?"…원주 전·현직 정무직, 구자열 고발김창주 무소속 여수시장 후보 사퇴…"선관위 불공정한 선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