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예비후보가 5일 “신규 원전 유치는 침체된 영덕 경제를 살릴 마지막 성장동력”이라고 주장했다.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지방선거김대벽 기자 임종식 “AI·독도·특수교육 강화…세계 표준교육 세울 것”권기창 후보 “외국인 숙련 인력·농기계 배달로 농촌 인력난 해결”관련 기사이현재 "교육지원청 연내 신설…하남을 수도권 8학군으로"김동근·강수현 "의정부·양주 통합특별시 추진"강릉시장 선거전…김중남 "독점 끝내야" vs 김홍규 "폭주 막아야"(종합)이재준 수원시장, 지선 예비후보 등록…부시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맞고발' 이어 '추가 고발'까지…과열되는 속초시장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