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예비후보가 5일 “신규 원전 유치는 침체된 영덕 경제를 살릴 마지막 성장동력”이라고 주장했다.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지방선거김대벽 기자 경북도, 공공장례식장 폐기물 감축…다회용 식기 사용 확대영주시, 풍기인삼축제 수삼 전 과정 관리…외지삼 유입 차단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정청래, 연임 도전 23일 사퇴…송영길·김민석 견제구 세진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