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가 4일 오전 포항시청에서 공약을 발표했다. 오 예비후보는 "철강 기업의 전기료 지원과 이차전지 특화단지, 영일만 횡단대교 조기 착공, 광역철도망 구축으로 포항을 탈바꿈하겠다"고 했다. 2026.5.4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중기경북지사 예비후보공약발표원도심영일만횡단대교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최창호 기자 "상어 접근 막아라"…포항시, 해수욕장에 상어 퇴치용 그물 친다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 "재정 정상화해 세금 허투루 쓰지 않겠다"관련 기사오중기 경북지사 후보 "체납세금·은닉재산 추적 강화"오중기, 경북 북부권 발전 7대 공약 …“의료·산업·교통 혁신”오중기 경북지사 후보 "경북서 민주당 승리해야 대한민국 변화 완성"오중기 “경주, 천년고도 넘어 첨단미래산업 도시로”…공약 발표보수 텃밭 '김부겸 vs 추경호'…"대구 경제, 내가 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