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가 4일 오전 포항시청에서 공약을 발표했다. 오 예비후보는 "철강 기업의 전기료 지원과 이차전지 특화단지, 영일만 횡단대교 조기 착공, 광역철도망 구축으로 포항을 탈바꿈하겠다"고 했다. 2026.5.4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중기경북지사 예비후보공약발표원도심영일만횡단대교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최창호 기자 경북북부보훈지청, 5월 현충시설에 '의성군 호국충훈비' 선정포스텍·서울대 등 연구팀, AI 기반 채널 복호기 기술 개발관련 기사오중기 경북지사 후보 "경북서 민주당 승리해야 대한민국 변화 완성"오중기 “경주, 천년고도 넘어 첨단미래산업 도시로”…공약 발표보수 텃밭 '김부겸 vs 추경호'…"대구 경제, 내가 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