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4일 경북 북부지역에서 먹는물 공급 구조에 따른 지역 간 수질 격차가 현실화되면서, 경북도가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수질관리 강화에 나섰다.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 카드 매출 1년 전보다 1.9% 감소…청도·영양↑·김천·울릉↓경북 경제고통지수 전국 최고…실업률·소비자물가 상승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