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4일 경북 북부지역에서 먹는물 공급 구조에 따른 지역 간 수질 격차가 현실화되면서, 경북도가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수질관리 강화에 나섰다. /뉴스1김대벽 기자 대구 군위군, '오곡쉐이크' 등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10종 선정이철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책임”…경북형 통합돌봄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