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4시 19분쯤 불이 난 경북 칠곡군 지천면 창평리 한 섬유 제조공장에서 소방 대원이 진화가 끝난 현장을 수색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4/뉴스1신성훈 기자 칠곡 경부고속도로서 트레일러가 중앙분리대 추돌…3시간 정체경북 의성서 SUV가 경운기 추돌…경운기 몰던 80대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