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대구시 공무원 2명 징계요구지난해 7월17일 오후 대구 북구 노곡동 마을이 집중호우에 침수돼 상가 20곳과 주택 5채, 차량 40대, 이륜차 1대가 침수 피해를 입었다.(뉴스1 자료) ⓒ 뉴스1 공정식 기자이성덕 기자 대구 수성못 둥지섬 생태 복원…가마우지 떠나고 사향오리 포란 확인대구 서구의회 의장에 '2차례 음주운전 논란' 성기순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