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9시 54분쯤 경북 영천시 화산면 화산리 상주영천고속도로 영천 방향 73㎞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25톤 덤프트럭에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4.30/뉴스1관련 키워드영천경북상주트럭신성훈 기자 상주문예회관 공사 막으려 38m 타워크레인 올라간 50대어린이날 하천서 물놀이하던 아이들 폭탄 발견…"구소련 76㎜ 고폭탄"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대구·경북(3일, 일)…새벽·밤부터 비, 낮 최고 13~18도[오늘의 날씨]대구·경북(2일,토)…흐리고, 낮 최고 21~27도대구경북 건조특보 속 '봄비'…시간당 최대 5~10㎜구미 상주영천고속도로서 2중·5중 추돌 잇따라…4명 사상(종합)[오늘의 날씨]대구·경북(27일,월)…초여름 날씨, 낮 최고 19~27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