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검증된 8년 도정"…吳 "인구 감소는 일당독점 결과"경북지사 선거가 8년 만의 재대결 구도로 굳어지며 ‘안정과 변화’ 선택 구도가 뚜렷해지고 있다.사진은 왼쪽 부터 이철우,오중기 2026.4.30 ⓒ 뉴스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부패 취약 6대 분야 집중 관리…"현장 체감 청렴 강화"경북연구원 “폐교·빈집 활용해 기본사회 구현”…5대 권리 과제 제안관련 기사박수현 "여론조사 수치에 자만 안해…충남을 AI 수도로 만들 것"[지선 D-30] 충남지사 '박수현 vs 김태흠', 탈환이냐 수성이냐[지선 D-30] 서울·영남 승패가 승부 가른다…정청래·장동혁 운명도 달려[지선 D-30] 지방권력 재편·미니총선급 재보선…이재명정부 첫 시험대하정우 30% 박민식 25% 한동훈 24%…부산 북갑 3파전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