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검증된 8년 도정"…吳 "인구 감소는 일당독점 결과"경북지사 선거가 8년 만의 재대결 구도로 굳어지며 ‘안정과 변화’ 선택 구도가 뚜렷해지고 있다.사진은 왼쪽 부터 이철우,오중기 2026.4.30 ⓒ 뉴스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대벽 기자 '의료취약' 경북, 산부인과·소아과 '1시간 진료체계' 구축낙동강 위 보트 타고 솔숲서 쉼…상주로 떠나는 '열린 여행'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