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생명과학과 융합대학원 임신혁 교수와 동국대 바이오공학과 소재선 공동연구팀이 사람의 몸에서 과도한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핵심 기전을 규명하는데 성공했다. 왼쪽부터 임신혁 교수, 소재선 교수, 포스텍 생명공학과 김승원 박사. (포스텍제공, 재팬매 및 DB금자) 2026.4.28/뉴스1 포스텍, 동국대 공동연구팀 연구 이미지. (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8/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동국대체내면역브레이크최창호 기자 영덕청년단체연합회 "원전 유치는 선택이 아닌 생존"포항시, 야외 물놀이장 12곳 점검…"노후 시설 모두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