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7일 양자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나선다. /뉴스1김대벽 기자 조선 중기 '성재일기'에 나타난 아버지의 꼼꼼한 자녀교육센서 대신 페인트…"경북형 자율주행 인프라 의존 탈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