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5시3분쯤 영천시 고경면의 한 폐알루미늄 분말 적재 창고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영천화재이성덕 기자 이진숙 불출마에 국민의힘 추경호·유영하 "통합·승리" 강조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민의힘 후보 돕겠다"(종합)관련 기사경북 영천 공사장서 용접 작업 중 화재…인명피해 없어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영천 고경면 양계장서 열풍기 과열로 불…병아리 3500수 폐사경북 영천 상가건물에 불…70대 남성·60대 여성 심정지경북 영천 야산에 불…헬기 투입 13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