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8시 40분쯤 경북 구미시 산동읍의 한 방산업체에서 소방 대원들이 물을 뿌리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4.22/뉴스1신성훈 기자 안동 공터서 재활용 폐기물에 불…검은 연기에 주민 대피대구 군위 야산 불…헬기 6대 투입해 1시간 만에 주불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