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모 지원·친환경 현수막 사용 조례도 발의대구시의회는 22일 심야약국 확대 건의안 채택과 청소년부모 지원 등 주요 조례 발의를 통해 의료·복지·환경·건설 분야 제도 개선에 나섰다. /뉴스1김대벽 기자 이철우, 새마을의 날 공약 발표…"청년 중심 지역혁신"경북도선관위 “선거구 변경 예비후보자 10일 이내 재신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