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22일 경북지역 공무원의 선거개입이 심각하다며 관계기관의 철저한 수사와 엄단을 촉구했다. ⓒ 뉴스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김대벽 기자 경북도의회, 시·군의원 정수 284명으로 조정…조례안 수정 가결경북교육청, 유아 260명·보호자 80명 상담 지원…양육환경 개선 기대관련 기사조국, '평택을' 가상대결서 오차범위 내 1위…與김용남 앞섰다與 이광재 "성과로 보답"…김용남 "조국·김재연과 대화"(종합)김석훈, 김남국 직격 "코인·현지누나 논란 해명해야"손훈모 순천시장 후보 금품수수 의혹…민주당 "추가 감찰 필요"민주, 경기 재보선 판 짰다…이광재·김용남·김남국 배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