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과 서울대, 국립군산대 연구팀이 식중독균을 1분 이내 검출할 수 있는 초고속 바이오센서 기술을 개발했다.(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6/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서울대국립군산대식중독균살모넬라. 1분최창호 기자 1~3월 경주 찾은 외국인 관광객 24만명…작년보다 7.8%↑경주시, 중소기업 기숙사 환경 개선·화재보험료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