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분쟁으로 에너지 자원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대구교육청이 자원 선순환 차원에서 폐전자제품 수거에 나선다. 사진은 대구교육청 청사.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대구교육청폐전자제품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학교 위기대응 역량' 강화…22일 교원 대상 연수경북대사대부초 교원 34명, IB 탐구수업 노하우 책으로 엮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