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분쟁으로 에너지 자원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대구교육청이 자원 선순환 차원에서 폐전자제품 수거에 나선다. 사진은 대구교육청 청사.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대구교육청폐전자제품남승렬 기자 대구시장 국민의힘 경선 토론…"경제" 외치며 김부겸 '협공'국민의힘, 대구 군위군수 2인 경선 확정…김영만 전 군수·김진열 현 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