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암곡동에 벚꽃엔딩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 (경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9/뉴스1경북 경주시 암곡동 벚꽃터널.(경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9/뉴스1관련 키워드경주시겹벚꽃암곡동벚꽃 터널최창호 기자 서영교 "철강 위기 포항 구할 적임자는 박희정"…지지 호소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추락·낙하물 사고 안전관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