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김한구 전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대의원이 7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무소속 출마 의지를 밝힌 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사법개혁을 비판하고, 국민의힘 쇄신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한구국민의힘대구시장남승렬 기자 대구 방문간호사들 "과중한 업무·저임금 개선해 달라"대구교육청, 중1 신산업 진로교육 강화…교재·앱 동시 보급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