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경북 안동 월영교와 하회마을에 벚꽃이 만개하며 절경을 연출하고 있다. 하회마을을 감싼 제방 위 벚꽃들도 초가와 기와등이 어우려져 색다른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뉴스1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오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낙동강변 벚꽃길 일원에서 ‘2026 안동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뉴스1김대벽 기자 주민등록 250만명 무너진 경북…생활 인구는 504만명 이상경북도, 행정통합 특별법 보완 연구 착수…대응 논리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