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경북 구미시 금오천변에 벚꽃이 만개했다. 3일까지 이틀 동안 열린 금오산 벚꽃축제 기간 벚꽃이 만개한 금오천에서는 바람개비 조형물과 포토존이 설치되고 버스킹 공연이 이어져 봄 마중을 나온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2019.4.3 ⓒ 뉴스1 정우용 기자김대벽 기자 소비 줄고 고통지수 상승…경북 체감경기 '악화' 신호국힘 경북지사 경선 '원팀' 가속…이철우 지지선언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