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경북 구미시 금오천변에 벚꽃이 만개했다. 3일까지 이틀 동안 열린 금오산 벚꽃축제 기간 벚꽃이 만개한 금오천에서는 바람개비 조형물과 포토존이 설치되고 버스킹 공연이 이어져 봄 마중을 나온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2019.4.3 ⓒ 뉴스1 정우용 기자김대벽 기자 옛 관문 따라 단풍길 걷고 사과 맛보고…문경새재 가을여행지방의료원 35곳 중 30곳 적자…진료 손실 6년 새 4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