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자고 호수 따라 걷다가 맛집으로…구미 여행의 재발견

금오산 야영장·금오지 둘레길·낙동강 체육공원으로 동선 다양
라면거리와 인동·송정 맛집골목 더해 체류형 관광 완성

본문 이미지 - 17일 오후 경북 구미시 금오산 금오지에서 열린 '구미공단 50주년 올레길 건강체험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호수위로 설치된 산책길을 걷고 있다.2019.9.17 ⓒ 뉴스1 정우용 기자
17일 오후 경북 구미시 금오산 금오지에서 열린 '구미공단 50주년 올레길 건강체험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호수위로 설치된 산책길을 걷고 있다.2019.9.17 ⓒ 뉴스1 정우용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북 구미에서 열리고 있는 '2025 구미라면축제' 행사장을 찾은 외국인 방문객이 주문한 라면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11.8 ⓒ 뉴스1 정우용 기자
경북 구미에서 열리고 있는 '2025 구미라면축제' 행사장을 찾은 외국인 방문객이 주문한 라면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11.8 ⓒ 뉴스1 정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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