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기온이 완연한 23일 대구 수성구 무료 식물원 '생각을 담는 정원' 주변에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오스테오스퍼멈(디모르포테카)'이 활짝 폈다. 이 꽃은 초롱꽃목 국화과 여러해살이풀로 파랑·노랑·분홍 등 꽃 색깔이 다양하며, 꽃말은 '원기·회복·행복·영원한 사랑'이다. 2026.3.2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날씨일교차아침 최저낮 최고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21일,토)…맑고 포근, 낮 최고 15~19도[오늘의 날씨]대구·경북(20일,금)…아침에 쌀쌀, 낮 최고 12~17도관련 기사중서부 미세먼지 '나쁨'…일교차 최대 20도·곳곳 '건조' [내일날씨]낮 최고 19도 포근한 봄날…일교차 최대 '20도' [오늘날씨][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4일, 화)…대기 건조·산불 주의[오늘의 날씨] 전북(24일, 화)…일교차 최대 17도, 건강에 유의일교차 속 중서부 미세먼지 '나쁨'…경상 '강풍', 제주엔 밤에 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