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북(24일, 화)…일교차 최대 17도, 건강에 유의

본문 이미지 - 전북 무주군 무주읍 내도리 앞섬 마을에 복숭아꽃이 만개해 특별한 볼거리가 되고 있다. 내도리 일대는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한 설천면, 적상면 등과 함께 과육이 부드럽고 맛과 향이 짙은 반딧불복숭아의 주산지로 단단한 백도는 7월부터 8월까지, 부드러운 황도는 9월 중순까지 맛볼 수 있다.(무주군제공)2016.4.15 ⓒ 뉴스1 김동규 기자
전북 무주군 무주읍 내도리 앞섬 마을에 복숭아꽃이 만개해 특별한 볼거리가 되고 있다. 내도리 일대는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한 설천면, 적상면 등과 함께 과육이 부드럽고 맛과 향이 짙은 반딧불복숭아의 주산지로 단단한 백도는 7월부터 8월까지, 부드러운 황도는 9월 중순까지 맛볼 수 있다.(무주군제공)2016.4.15 ⓒ 뉴스1 김동규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