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군 무주읍 내도리 앞섬 마을에 복숭아꽃이 만개해 특별한 볼거리가 되고 있다. 내도리 일대는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한 설천면, 적상면 등과 함께 과육이 부드럽고 맛과 향이 짙은 반딧불복숭아의 주산지로 단단한 백도는 7월부터 8월까지, 부드러운 황도는 9월 중순까지 맛볼 수 있다.(무주군제공)2016.4.15 ⓒ 뉴스1 김동규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오늘의 날씨일교차문채연 기자 김제서 망치로 창문 깨고 금은방 턴 남성, 오토바이로 도주고창에 청년농 스마트팜 들어섰다…온실 2만㎡ 규모관련 기사"봄이 왔어요" 낮 최고 20도…큰 일교차 주의(종합)낮 최고 19도 포근한 봄날…일교차 최대 '20도' [오늘날씨]낮 최고 21도 '포근'…중부권 중심 미세먼지 '나쁨'(종합)일교차 최대 20도 '포근'…수도권·충청 미세먼지 '나쁨'[오늘날씨][오늘의 날씨] 전북(22일, 일)…낮 최고 16~18도, 일교차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