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포스텍 물리학과 시스템생명공학부 손민주, 환경공학부 시스템공학부 융합대학원 황동수 교수와 현 막스플랑크 연구소 홍유리 박사(포스텍 시스템생명공학부)가 알츠하이머병을 일으키는 단백질로 알려진 타우(Tau)의 새로운 기능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손민준 교수, 박세린 통합과정, 통합과정 정재훈, 막스플랑크 연구소 홍유리 박사, 황동수 교수. (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8/뉴스1포스텍 연구 이미지. (포스텍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8/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알츠하이머타우단백질최창호 기자 서영교 "철강 위기 포항 구할 적임자는 박희정"…지지 호소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추락·낙하물 사고 안전관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