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일 경산시장(오른쪽 두번째)가 17일 삼광윈테크와 중국사업장 국내복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양금희 경북부지사(왼쪽) 등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경산경산시조현일경산시장삼광윈테크리쇼어링중국사업장국내복귀국내복귀정우용 기자 이남철 국힘 고령군수 후보 "새로운 도약, 더 큰 도약 이루겠다"이철우 "나라 돼가는 꼬락서니에 죽을 수도 없어…표로 심판해야"관련 기사경산시, 여성 1인 가구·점포에 카메라 등 보안장비 지원경산시, '어린이 재활기기 실증센터' 준공…전국 최초조현일 경산시장 "중단없는 시정으로 더 큰 도약"…재선 도전"친환경 작물 재배"…경산시, 체험형 도시농업 공영농장 개장경산 청년센터 개소…청년 위한 소통·성장 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