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교통 과태료 상습 체납차량의 번호판을 떼내고 있다.(대구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경찰청교통 과태료번호판 영이남승렬 기자 "어르신 돌봄·안전·건강 지원"…대구시 '노인복지종합계획' 수립국민의힘 주호영·이진숙 "민주당, TK 통합법 처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