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우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오른쪽부터)과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 정재영 iM뱅크 봉덕동지점장이 '남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한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대구신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신보대구 남구소상공인 특례보증김종엽 기자 중기중앙회 대구본부, TV홈쇼핑 입점 2개사 선정…3000만원 지원사망사고 발생 대구 아파트 화재 4곳 모두 '스프링클러 없었다'관련 기사대구신보, 남구 소상공인에 경영안정자금 20억 특례 보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