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과 대구시, 경북도가 생계형 체납 등 위기가구 발굴 및 맞춤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대구지방국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지방국세청대구시경북도생계형 체납맞춤형 지원 협약김종엽 기자 대구 제조업 생산 2개월째 증가…소비는 3개월째↓대구지식재산센터, 전국 성과평가서 5번째 '우수상'